‘눈부시게 자라난 매일 나의 모든 시작이 너야‘
데뷔 초엔 10대였던 어린 저였지만 어느 덧 시간이 흘러 우주소녀 멤버들과 함께 서로를 지켜주는 사람이 되었고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은 단단해진 것 같아요.
무대 위의 저도, 무대 밖의 저도 이 10년이란 시간 속에서 천천히 자라왔는데 그 모든 계절 옆엔 항상 우정들이 있었고 그래서 정말 행복했어요.
기쁜 날도 쉽지 않았던 순간들도 결국 우리가 함께라서 가능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그저 고맙다는 말을 제일 먼저 전하고 싶네요 헤헤
지금처럼 앞으로의 시간도 같이 걸어가자🤍
10년동안 고마웠어 앞으로도 잘 부탁해!!!!내가 잘할게!!!!!사랑해요!!!!!
💫10주년 10우주소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