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넘는 긴 시간동안
여러분들과 많이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해외 엡떠들은 더욱더 자주 못 만나서
많이 보고 싶었는데
실컷 보고 가네요ㅎㅎ
근데 아직도 모자라..더 보고 싶어 엡떠
일본어 못하는 저를 위해서
한국어 공부해오는 엡떠들이 너무 사랑스러웠고
이름을 불러주고 제 이름이 적힌 우치와를 봤을때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ㅎㅎ
역시 엡떠는 서원이 지킴이!ㅎㅎ
무대하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져서
엡떠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려고 노력했어요
엡떠 덕분에 하루를 웃으면서 보내요
엡떠들이 제 편이라고 해줄때마다
엄청 든든하고 살아갈 힘을 얻는것 같아요
일본 엡떠들 정말 고마워요
많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