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일기념 코야가 짜 준 롯본기 데이트코스를 공유해요!❤️🔥
📍도쿄 국립신미술관
에서 현재 루브르박물관에 있는 작품 56점을 가져와서 전시중이에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을 일본에서 보게될 줄이야..!
그리고 저녁은 3층에 있는 레스토랑을 예약했어요.
완전 예약제인 것 같더라고요?!
사람이 너무 많지 않아서 오히려 더 차분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KEYSTONE CLUB
재즈바에서 우아하게 화이트와인 한 잔 (코야는 진저에일)
우린 배불러서 음식은 안 시켰지만 메뉴가 굉장히 많았아요
쾌적하고 넓고 시야도 좋아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이말이다
📍블루보틀 롯본기
바닐라라떼+토닉아메리카노
라떼로 유명한 블루보틀에서 처음으로 라떼를 마셔봤다니
집 근처에도 있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몇년동안 신었는지도 기억안 나는 오래된 로퍼 ,
30번째 생일에 생을 마감하다..
접착제로 하루 버티고 집에 가자마자 작별인사를 했다지...🥲
어쩔 수 없다 새로 사야지..(?)
이제 빼도박도 못하게 30이야 말도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