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영은입니다.
2022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덕분에 매 순간 더 빛나는 서영은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고, 그 모든 기억이 제게는 꿈만 같았습니다.
비록 팀 활동은 마무리하게 되었지만,
케플러,케플리안과 함께 보냈던 모든 시간은 제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서영은의 새로운 챕터를 멋지게 써 내려가기 위한 준비를 하려합니다.
기다려 주신, 그리고 기다려 주실 여러분께 부끄럽지 않은 사람으로 더 성장하여 나타날 테니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