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3
어떤 날짜를 절대 잊고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된건 처음이에요 하츄들이 보내준 편지들 다 받았는데 이렇게 감동적인 내용이 많을줄은 상상도 못해서 읽는동안 진짜 거짓말 안하구 눈물이 나써.. 읽으면서 나한테 전달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며 글자 하나하나 썼을거라고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귀엽고 웃음도 났고 또 너무 고마워여,,
내가 뭐라구 이렇게 예쁜 정성들여서까지 만들었을까.. 생각하니까 또 눈물나네..🥲
밖에 나가서 저 이렇게 사랑받는사람이에요~ 하면서 자랑하고싶을정도로 하츄들이 얼마나 나를 더 아끼고 좋아하는지 많이많이 느껴졌던것같아요
저절로 '이렇게 좋아해주는데 더 열심히해야지..!' 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여 이제 꿈이 시작됐다면 앞으로는
꿈의 길을 만들어가는 아티스트가 될게요!
하츄들의 예쁜 꿈도 시작되길바래요!
ps. 하츄들의 추천 노래,댄스곡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보여줄테니까 기다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