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츄들~~ 새해가 밝았어요💫
2025년에 하츄들을 처음 만나면서
내가 이렇게 사랑받아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하츄들은 저에게 정말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줬어요🫶💕
사실 데뷔 전에 내가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있진 않을까 또 아예 하츄들을 만날 수는 있을까? 라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었다는 걸 하츄들을 실제로 만나고 나서야 깨달았던 것 같아요🥺
조금 부끄럽지만.. 새해가 밝았으니 제가 하츄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은 하츄들은 하츄들이기 전에 한 명의 딸, 아들 또
한 명의 사람으로서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존재이고 또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들이니 무슨 일이 있어도 걱정하지 말구!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앞으로는 더더 잘하구! 행복한 일만 가득할 거다~ 라는 걸 말하고 싶었어여🫶
하투하가 주는 사랑과 행복이 가장 작은 것이길 바라고
하투하랑 함께 하는 시간만큼은 하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하투하가 앞으로 그런 모습 많이 보여줄 거라고 말해주고 싶었오여..😚💕
새해 밝은 김에 하고 싶었던 말 끄적끄적 해봤는데 긴 글 봐줘서 너무너무 고맙구 오늘 하루도 하츄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