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하나뿐인 우리 막내가 성인이 되었네요.
저는 어린 나이에 졸업식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게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있었어서, 테나는 그런 아쉬움 없이 특별한 기억을 남겨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혼자 조용히 깜짝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테나는 스스로 한 단계를 잘 마친, 진짜 어른이 된 것 같아서 괜히 제가 더 뿌듯하고 기특해요. 이제 어른이 됐으니 밥 한 번 사달라고 하려구요~~ㅎㅋ 😊
트웨니들도 오늘만큼은 우리 테나의 졸업을 함께 따뜻하게 축하해주기 !!
굿밤 트웨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