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키 어제 앵콜콘을 했어요!
클리키가 힘차게 응원해 준 덕에 즐기면서 무대를 할 수 있었고 계속 클리키 생각에 웃음이 나와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사실은..! 많이 떨렸었어요 클리키 보러 가는 길도 떨리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클리키 목소리 들으니 너무 반가우면서도 떨리더라
클리키를 만나는 순간이 매번 새롭게 느껴지고, 앞으로도 계속 떨릴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을 텍스트로 다 담지 못해 아쉬워 .. 클리키가 주는 사랑이 나를 얼마나 힘나게 하고 내가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는지 알려주고 싶었어
클리키의 사랑에 저는 살아갑니다..🩶
힘들 때 옆에 있어주고 나를 다시 무대에 사게 해준 것도 클리키 나를 일으켜준 것도 우리 클리키야 너무 고마워🩶
나는 필린쏘굿 무대하면서 감동을 받았는데.. 가사를 보면 내 파트 중에 ‘네가 소중해 이 세상 누구보다’ 이 말을 클리키한테 꼭 해주고 싶었어
그 누구보다 우리 클리키, 자신을 가장 소중히 생각했으면 좋겠고 클리키가 스스로를 믿고 사랑해 주며 매일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가끔 기분이 꿀꿀하거나 속상할 때 필린쏘굿 들어봐봐:) 가사가 참 예뽀..귀여운 노래지만 감동을 주는 노래인 것 같기도 해 ㅎㅎ
클리키 덕에 행복했던 어제였어
나의 꿈이 되어주고 기쁨이 되어줘서 고마워:)
다음 무대는! 더 발전 된 모습으로 쨘 하고 나타날 수 있게 노력할게:) 더더더 즐겨볼게!!!!
항상 사랑하고 고마워🩶
다시 한 번 클리키가 되어줘서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