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 나 왔다~ 일단 오늘 와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처음부터 울 생각은 없었는데… 허허늘 연습생 박예은이었는데 언차일드 박예은이라고 소개하려니까 울컥한 것 같아 ㅎㅎ 드디어 차차에게 우리의 무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게 너무 벅차고 행복했어!! 차차가 앞에 있으니까 하나도 안 힘들고 오히려 힘이 넘쳤어!오늘을 절대 잊지 않고 차차 성장해 가면서 더 멋진 언차일드가 될게!오늘 차차 보니까 너무 좋았어 차차들 너무 귀엽던데? 웃음이 안 멈추더라고 ㅎㅎ모든 차차들 한 명 한 명 다 인사하고 얘기하고 싶었지만 못한 게 아쉽다…앞으로 만날 일 많으니까 우리 더 더 친해지자! 내가 정말 많이 사랑해